연수 후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종이접기」 영상 출연 2022년 2월 9일, 김영만(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유튜브 채널「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종이접기」 영상에 출연했다.이 컨텐츠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미디어나눔버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유튜브 영상 캡처 화면[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종이접기] 보러가기 https://youtu.be/NOGysBTtDn4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2-02-17 러시아 카잔연방대, '민주평화통일 고깔 … [대한민국교육신문] ☞ https://www.kedupress.com/news/article.html?no=471274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7-27 한기선 대한민국 종이접기 명인, NAKS…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6041800371?input=copy[재외동포신문] ☞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10[강원도민일보] ☞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3264[한국유통신문] ☞ 머리 위에 얹은 반짝이는 별, 손끝에서 피어난 우리의 정체성 > 해외 > 한국유통신문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7-27 종이문화재단 윤재환 이사, 고(故) 이어… [뉴스넷 코리아] http://nnkorea.co.kr/news/view.php?idx=1619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7-23 종이나라박물관,「종이의 질주」로 ICOM… 종이나라박물관,「종이의 질주」로 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 수상K종이접기·에듀테크 융합 콘텐츠로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교육·체험 부문 우수관 선정‘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즐기다」'에서 교육·체험 부문 우수관으로 선정된종이나라박물관(관장 노영혜)의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 사진종이나라박물관(관장 노영혜)이 2026년 7월 20일(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위원장 박미정)와 한국박물관협회(회장 조한희)가 주관한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즐기다」'에서 교육·체험 부문 우수관으로 선정되어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종이나라박물관이 운영한 「2026 세상을 잇는 '빛의 말' - 종이의 질주」 프로그램이 창의성과 교육성, 지역사회 연계 및 관람객 참여 확대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이 세상을 하나로 잇는다(Museums Uniting a Divided World)'라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주제를 바탕으로, 우리 전통 종이문화인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 Paper Folding)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문화콘텐츠로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종이로 '빛의 말'을 접고, 자신의 소망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꾸민 뒤 이를 박물관에 기증하고 디지털 아카이브에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접기-꾸미기-잇기-기록-기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문화체험을 경험하였다. 이 과정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적 실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프로그램 「2026 세상을 잇는 '빛의 말' - 종이의 질주」 전시장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 조랑말박물관, 서울 중구(청장 김길성) 장충동 주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WRO Korea의 자문을 받아 전통 종이문화와 에듀테크를 접목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지역 주민과 문화소외계층까지 함께 참여하며 박물관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확장했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 운영된 「종이의 질주」에는 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만족도는 98%에 달했다. 참가자들은 종이접기를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는 동시에 박물관이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살아있는 문화플랫폼임을 체험했다. 또한 '빛의 말' 포토존, SNS 공유 이벤트, 디지털 기록 서비스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으며 박물관을 보다 친근하고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했다. 종이나라박물관 정재원 부관장은 "이번 수상은 전통 종이문화와 현대 에듀테크를 결합한 새로운 박물관 교육모델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K종이접기를 기반으로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대한민국 종이문화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종이나라박물관이 오랜 기간 추진해 온 전통 종이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창의융합 교육이 공공문화 분야에서도 우수사례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앞으로 K종이접기의 문화적 가치와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국내외에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0137000371?input=copy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7-21 제4회 한·일 에코페이퍼아트 국제교류행사… (재)종이문화재단 한국에코페이퍼아트협회,제4회 한·일 에코페이퍼아트 국제교류행사 개최 부산에서 열린 제4회 한·일 에코페이퍼아트 국제교류행사에 참가한 한·일 참가자들이 완성 작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 한국에코페이퍼아트협회(회장 신선희)는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일본 오이타와 도쿄 등의 에코페이퍼아티스트 12명을 초청해 '제4회 한·일 에코페이퍼아트 국제교류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의 에코페이퍼아트 작가들이 상호 방문하며 이어온 정기 국제교류행사로 올해 네 번째를 맞았다. 참가자들은 양국의 다양한 에코페이퍼아트 신작을 소개하고 창작기법을 공유했으며, 한국의 전통문화인 민화 체험 프로그램에도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작품 발표와 체험을 넘어 양국 예술가들의 우의와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재)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은 앞으로도 종이문화를 매개로 한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어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7-20 열린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5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