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후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종이접기」 영상 출연 2022년 2월 9일, 김영만(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유튜브 채널「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종이접기」 영상에 출연했다.이 컨텐츠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미디어나눔버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유튜브 영상 캡처 화면[김영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종이접기] 보러가기 https://youtu.be/NOGysBTtDn4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2-02-17 독일 박람회에서 세미나를 통해 K-종이접… 독일 박람회에서 세미나를 통해 K-종이접기 문화 글로벌 교류 확대프랑크푸르트 크리에이티브월드(Creative World)에서 진행된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체험 프로그램에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모습.지난 1월 27일(화)~2월 9일(월),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Spielwarenmesse)’와 ‘프랑크푸르트 크리에이티브월드(CreativeWorld)’에 정규일 대외협력이사(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종이나라 대표이사)가 참여했으며, 프랑크푸르트 크리에이티브월드 중앙 무대에서 세미나를 개최해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Paper Folding) 문화와 교육적 가치를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이번 독일 박람회에서는 K-종이접기 등 교육 교재 전시를 넘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종이접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창의예술 등 교육·문화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정규일 대외협력이사의 독일에서의 강의 활동은 K-종이접기 문화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확인하고, 해외 관계자들과의 교류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각국에서 참가한 참가자들이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체험 프로그램에서 완성한 작품을 들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2-13 한기선 미국 워싱턴연합회장, K-종이접기… 한기선 미국 워싱턴연합회장, K-종이접기 특강 진행미국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에서 진행된 K-종이접기 특강에 참여한학생들과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완성 작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기선 연합회장(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미국 워싱턴연합회)은 지난 1월 10일(토), 워싱턴 한미교육재단(이사장 김영미) 산하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교장 추성희)에서 전교생 약 220명을 대상으로 K-종이접기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한기선 연합회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해외 K-종이접기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김혜영 K-종이접기 강사와 함께 진행했다. 학생과 교사는 물론 자원봉사자와 학부모까지 함께 참여해 한국 종이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불의 기운이 넘치는 역동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주제로, 빨간 색종이를 활용한 말 접기와 컵접기를 응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 완성된 작품에는 말이 좋아하는 당근 모양의 볼펜을 함께 선물해 교육적 흥미를 높였다. 특강의 마무리에서는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종이접기, 조이 종이 JOY!”라는 구호를 참가자 전원이 함께 외치며, 현장의 열기와 참여 열정을 공유했다. 한기선 연합회장은 “K-종이접기를 통해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교육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함께 수고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해왔다.[말 연필꽂이 만들기] ☞ http://pf.kakao.com/_Xxgxjcs/112250349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2-03 서향정 노브고로드 한글학교 교감, 종이접…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2152100371?input=copy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2-02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 고문단 공식 출범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135200371?input=copy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2-02 종이문화총연합회, 문화예술최고과정으로 뜻… 종이문화재단은 2025년 종이문화예술최고위과정을 지난 12월 22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했다.이번 과정에는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과 정명숙 종이문화총연합회장(서울광진종이문화교육원 원장), 김준혁 종이문화재단 한국북폴딩아트협회장, 오영재·임순옥·이은희·신선희·김규례 회장, 곽정훈 창작위원장, 김봉섭 자문위원(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 공동대표), 김영일 사무국장 등 12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서울 경복궁 인근 국립현대미술관에 집결해 도슨트의 안내로 1960년대부터 2010년대에 이르는 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시를 관람했다. 이 공간에서는 백남준 작가의 대표작을 비롯해 한국 현대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작품들이 소개됐다.특히 좀처럼 한 자리에서 보기 어려운 이건희 컬렉션과 백남준의 주요 작품들이 다수 공개돼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건희 컬렉션 가운데서는 유영국(1916~2002) 작가가 1965년 캔버스에 유화로 제작한 작품이 주목을 받았다. 또 이우환(1936~) 작가의 ‘선으로부터’, 박현기(1942~2000) 작가가 돌 14개와 모니터 1대로 구성한 ‘무제’, 곽덕준(1937~) 작가의 ‘계량기와 돌’ 등이 한국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사유를 보여줬다.아울러 윤석남(1939~) 작가가 나무에 채색을 입힌 ‘어머니3-요조숙녀’는 여성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여성 서사를 담아 참가자들의 발길을 붙잡았다.지하 1층 약 6m 높이의 한쪽 벽을 가득 채운 강익중 작가의 ‘삼라만상’은 압도적인 규모와 색채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수자 작가의 영상 작품은 정적인 전시 분위기 속에서 강한 대비를 이루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또 서도호 작가의 ‘바닥’은 유리판 아래 수천 명의 인물 형상을 배치해 개인과 사회, 공동체가 서로 연결된 상호의존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이날 관람의 하이라이트는 백남준(1932~2006) 작가가 1995년 독일 볼프스부르크 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인 ‘잡동사니 벽’이었다. 미니 자동차와 가마, 피아노 건반, TV 부품, 오디오 스피커, 불상, 트럼펫 등 일상적 사물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 작품은 백남준 특유의 유머와 통찰을 동시에 보여주며 깊은 감탄을 자아냈다.이 같은 대작 중심의 전시 흐름 속에서 이용백 작가의 ‘깨지는 겨울’은 예술 작품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깨뜨리며 시청각을 강하게 자극했다. 작품 앞에 선 참가자들은 마치 영화 세트장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경험했다.현대미술 주요 작품 감상을 마친 최고위과정 참가자들은 오찬과 회의를 진행한 뒤 국립민속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들은 1전시실 ‘한국인의 오늘’, 2전시실 ‘한국인의 일 년’, 3전시실 ‘한국인의 일생’을 차례로 둘러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K-컬처의 흐름과 의미를 살폈다.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글쓴이: 최고관리자 2026-01-05 열린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5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