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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임 서울중랑종이문화교육원장, 2026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에서 K종이접기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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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08-10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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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임 서울중랑종이문화교육원장, 2026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에서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체험 부스 운영 종이비행기에 꿈과 희망을 담아 날리다

 

202688일 고양 소노 아레나(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는 연합뉴스와 고양특례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다문화가족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배드민턴 경기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은 이날 대회 현장에서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종이접기의 즐거움과 우리 문화를 알렸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 경기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K종이접기 체험 부스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K종이접기 체험은 김순임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 · 세계종이접기연합

서울중랑종이문화교육원장과 이인숙 대한민국종이접기 강사, 장인숙 대한민국종이접기 강사가 진행했다. 또한 김이레 서울 잠전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와

서호윤 서울 대현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체험 부스에는 어린이와 부모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들이 찾아와 형형색색의 종이나라 색종이로 종이비행기를 직접 접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들은 자신이 만든 종이비행기를 직접 날려 보며 종이 한 장이 놀이와 창작으로 이어지는 K종이접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한자리에서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리는 순간, 체육관에는 형형색색의 종이비행기가 힘차게 날아올라 장관을 이루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가족들이 K종이접기를 매개로 함께 웃고 어울리며 소통하는 뜻 깊은 화합의 시간이 됐다.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은 앞으로도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 Paper Folding)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창의성과 정서를 나눌 수 있는 종이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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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K종이접기 체험에서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날리는 있다.

(사진: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사무국장 김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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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 K종이접기 체험부스에서 어린이에게 종이접기를 지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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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종이접기로 만든 종이비행기를 들고 함께한 뒤줄 가운데 김순임 원장, 첫 번째 장인숙 강사, 세 번째 이인숙 강사, 김이레 서울잠전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서호윤 서울대현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참가자.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8041400371?input=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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