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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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연수

새로운 꿈을 위한 종이문화재단 교육강좌의 아름다운 도전!

초·중고등학생들을 교육할 때 매우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는 종이접기!

페이지 정보

학교명: 서울동원초등학교 교사명: 김아람
작성일: 2018-11-29 조회: 2,13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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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경험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종이접기지도자격증이 있다는것도,

또 기초와 심화과정이 있다는것도 모두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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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면 배울 수록 종이접기가 초등학생을 비롯하여 중고등학생들을 교육할 때 매우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종이접기 자체가 손을 많이 사용하는 활동이라 두뇌 발달에 좋은 것도 있겠지만, 종이접기가 학생들의 동기유발

즉, 학습에 대한 흥미를 돋구워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배운 학습내용을 종이접기로 만든 정리책이나 학습게시판에 붙이는 학습정리판 등에 정리할 수 있고,

각종 시계, 꽃, 인물 등을 이용해 실제 교과내용에 들어있는 시각, 길이, 색채, ‘나’ 등 여러교과내용과도 연계할 수 있습니다.
그저 학생들에게 교과내용을 전달하기만 하면 학생들이 지루해하고 능률이 떨어질 것도

종이접기를 이용한 각종 활동을 활용한다면 훨씬 학생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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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교사로 이번년도 6월부터 발령받아 2학년 담임을 맡게 되어 저학년 지도가 만만치 않다는 현실을 깨닫고

매번 제 스스로 교사로서의 유능함에 회의를 가지고 있던 차에,

종이접기 연수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연수여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개학이 다가오면 이번 연수에서 배웠던 여러가지 장난감들 뱀, 시계, 방학 판 등을 재미있게 아이들과 배워 볼 생각에 신이 납니다.

활동성이 높고 유쾌한 우리반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것 같은 모습이 눈에 선해서요.

종이접기연수는 저처럼 초임발령 받아 학생지도에 고민하시는 선생님께는 유익한 교수활동을 배우는 기회가되고

또 정년퇴직, 명예퇴직 하신 선생님께는 손자 손녀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쳐주실 수 있게하는 모두에게 유용한 연수라 생각합니다.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방학에 현장연수 하나 제대로 들어두면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재단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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